10cm 더 높이 날았을 뿐인데…

1m86의 강성민(한국전력)이 그물망 앞에서 높이 뛰어올랐다. 동시에 반대편에서는 2m8의 보비와 2m2의 이영택,... [2006-12-25 20:19]
이라크 축구선수들 훈련중 피격

전쟁과 테러에 시달리는 이라크의 수난은 스포츠에도 예외가 아니다. 이번엔 훈련 중인 선수들이 박격포의... [2006-12-25 20:18]
이형택, 서브 골 세리머니

이형택이 홍명보 자선축구대회에 출전해 골을 성공시킨 뒤, 테니스 서브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.... [2006-12-25 20:16]
12월 26일 스포츠 사랑방

■ 제프 수판, 밀워키로 이적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월드시리즈 정상으로 이끈... [2006-12-25 20:14]
강재원 감독, 일본 핸드볼 석권

1980년대 남자핸드볼 스타 강재원(42) 감독이 이끄는 일본 다이도스틸이 일본핸드볼종합선수권대회 정상에... [2006-12-25 20:11]
금메달 감독의 슬픈 성탄절

“사랑을 노래하네~ 주님께~”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강태구(46·사진) 감독의 휴대전화에서 들려오는... [2006-12-25 20:06]
기쁘다 ‘버지스’ 오셨네

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는 시즌 전 ‘2강’으로 꼽혔다. 두팀의 강점은 수비가 강한 ‘짠물 농구’. 25일... [2006-12-25 20:03]
세계여행가로 변신한 일본 축구영웅

2006 독일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한 일본 축구스타 나카타 히데토시(29)가 여행가로 변신해 6개월 동안 지구... [2006-12-25 18:28]
모비스, 성탄일 5연승 축포

울산 모비스가 원주 동부를 꺾고 5연승의 성탄절 축포를 터트렸다. 모비스는 25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... [2006-12-25 17:11]
[홍명보자선축구] 이형택·이원희 ‘축구도 대표급’

스타는 뭘 해도 달랐다. '한국 테니스의 간판' 이형택(30.삼성증권)과 '한판승의 사나이' 이원희(25.KRA)가 25일... [2006-12-25 16:3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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