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현, 남자 일반부 4강 진출

국내 랭킹 8위 김동현(경산시청)이 2007 전국종별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단식 4강에 올랐다.... [2007-03-15 15:09]
프로복싱, 제2의 ‘가짜 선수’ 파문 확산

프로복싱에서 제2의 '가짜 선수' 사건이 불거져 한국권투위원회(KBC.회장 박상권) 간부가 사표를 제출한 데 이어... [2007-03-15 10:15]
‘두번’ 웃었다 모비스

“낮잠 자다 뱀이 손가락을 물던데 무슨 꿈이죠?” 어찌됐든 길몽이 됐다. 유재학(44) 울산 모비스 감독은... [2007-03-15 00:24]
‘승리의 은혜’ 22점 펑펑

춘전 우리은행이 14일 안방에서 열린 2007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혼자 22점을 꽂아 넣은 김은혜의 활약을... [2007-03-14 23:18]
삼성화재 ‘처음’ 웃었다

경기 전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은 비장했다. “우리는 챔프전에 직행하지 않으면 우승 가능성이 없다. 선수들... [2007-03-14 22:32]
샤라포바, 너마저…

‘테니스 황제’에 이어 ‘테니스 요정’도 좌절했다. 퍼시픽 라이프 오픈이 세계 테니스 톱랭커들의 무덤이... [2007-03-14 18:51]
이강석, “전광판 기록 보는 순간 소름이 확”

“전광판을 보는 순간, 온몸에 소름이 확 돋았어요.” 2007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세계종목별... [2007-03-14 18:50]
우린 코트의 ‘잇몸 삼총사’

이빠진 원주 동부 ‘혈투’ 주도 / 허벅지를 다친 슈터 양경민은 결장기간이 한달을 넘겼다. 또다른 슈터... [2007-03-14 18:49]
[유도] 으라차차!

한국마사회 김수경이 14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제33회 회장기 전국유도대회... [2007-03-14 18:41]
인천이 차 한대씩 쏜다!

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13번의 안방경기에서 지엠대우 마티즈 승용차 한대를 입장관중에게... [2007-03-14 18:4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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