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정호, 개인 최다 4타점…오승환 시즌 6호 세이브

강정호(29·피츠버그 파이리츠)가 한 경기 개인 최다인 4타점을 쓸어담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.... [2016-07-28 13:35]
테임즈, 3년 연속 30홈런 고지 밟다

에릭 테임즈(30·NC 다이노스)가 3년 연속 30홈런 고지를 밟았다. 케이비오(KBO)리그 역대 5번째 기록이다.... [2016-07-27 22:25]
4번타자가 체질인 4인방, 황재균·정의윤·김재환·윤석민

최고의 강타자의 상징인 '4번타자'는 그 자리가 가진 무게만으로도 선수를 압도한다. 팀에서 잘 치고 작전 수행... [2016-07-27 17:15]
‘끝없는’ 프로야구 승부조작…국가대표 출신도 연루 의혹

프로야구 승부조작 사실을 자진신고한 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유창식(24) 외에 국가대표 출신 투수 한명도... [2016-07-27 16:30]
김현수, 복귀전서 멀티 출루…오승환 5세이브 수확

김현수(28·볼티모어 오리올스)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안타와 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'출루... [2016-07-27 11:08]
김현수, 팀 합류 확정…박병호는 복귀 시기 불투명

김현수(28·볼티모어 오리올스)가 재활 테스트를 가볍게 통과하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한다. 김현수는 26일(이하... [2016-07-26 15:08]
4년전부터 또 선발투수…‘아는 형님’ 유혹에 무너진 그들

‘제2의 류현진’. 유창식(24)이 2011년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단했을 때 따라다닌 말이다. 신인... [2016-07-25 19:15]
또 승부조작, 기아 유창식 자진신고

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이 또 발생했다. 기아(KIA)의 왼손 투수 유창식(24)이 “승부조작에 가담했다”며... [2016-07-24 22:35]
절치부심 박병호, 트리플A 3경기 연속 홈런

박병호(30·미네소타 트윈스)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빅리그 재진입... [2016-07-24 18:28]
최지만 시즌 2호 홈런

최지만(25·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)이 빅리그 통산 두 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.  최지만은 24일(한국시간)... [2016-07-24 10:1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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