흙벽돌마다 수행이 차곡차곡

흙집짓는 원불교 ‘교무 목수’들 “삼라만상이 다 부처이니 모든 일을 부처님께 공양 올리듯 하라. 그렇게... [2007-04-24 20:34]
나무가 말을 걸어옵니다…이렇게 새겨달라고

김영철(51)씨의 손을 거치면 쓰다버린 목제 생활 용구들이 모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난다. 시골 농가에 버려진... [2007-04-24 20:17]
새 냉장고 새 차 새 장롱보다 손때 묻은 삶이 더 좋은걸

나의 자유 이야기 / 자유로운 삶이란 몸과 마음이 외부 조건에 구속되지 않고 사는 것을 말한다. 그런데... [2007-04-24 19:50]
녹색연합 사무실 이산화탄소 줄이기

녹색연합은 전국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2006년 기준으로 2010년까지 20% 줄이는 ‘그린 오피스... [2007-04-24 19:47]
부부가 함께하는 출산·육아공부

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은 5월26일 튼튼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‘함께하는 육아 임신,... [2007-04-24 19:43]
카사블랑카에서 신드바드와 사랑에 빠졌네

모로코에서 제일 큰 도시, 카사블랑카 중심지의 한 호텔에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온 12명의 여성들이 모였다.... [2007-04-19 19:07]
“헌혈증 내고 택시 공짜로 타세요”

“헌혈증 1장 내면 택시비 무료.” 전북 전주에서 7년째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이성엽(56)씨는 자신의 택시... [2007-04-18 18:36]
사랑하는 벗, 맑은 생각 한모금 드시게

‘표주박통신’ 20년 김조년 교수 1965년 굴욕적인 한일협정에 반대하며 14일 동안 삭발 단식하던 함석헌... [2007-04-17 21:49]
자연을 조물조물, 마음에 풀물 들겠네

1돌 맞은 남이섬 ‘녹색가게공방’ /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. 연인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곳이지만 자연을... [2007-04-17 21:42]
느리게 느리게 살자고… 다시 한번 고궁을 걸어볼까

나의 자유이야기 / 꽃들은 ‘어느 날 갑자기’ 피는 걸까? 겨우내 삭막했던 아파트 옆 중랑천길이 어느새... [2007-04-17 21:3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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