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픈 것은 부끄러운 게 아냐…괜찮아”

미국 캘리포니아 충청향우회(회장 배준식·63)와 자매 결연을 맺은 미국 슈라이너 병원 화상·소아 전문의 존... [2007-06-10 18:50]
어머니, 알라와 예수 보듬어 평화를 주소서

“거룩한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선 유대교, 기독교, 이슬람교 여성들이 모두 평화롭게 쉴 수 있습니다. 어떤... [2007-06-08 17:43]
45년간 어릴적 꿈 키우고 심었습니더

청양 고운식물원 이주호 원장 돈이 으뜸가치인 시대다. 대부분의 사람에게 돈이 되고 안되고가 어떤 일을... [2007-06-04 21:13]
아이들 희망주는 나는야 ‘울랄라 봉사단’

좋은 일에는 때가 없다. 박제현 감독은 그렇게 산다. 〈울랄라 시스터즈〉와 〈내 남자의 로맨스〉를 만든 박... [2007-06-04 21:03]
청아한 풍경소리 잎새 바람소리 산이 채워주는 한주일의 양분

나의 자유 이야기/ 일주일 내내 부닥친 피로는 주말이면 제법 쌓인다. 아빠고 남편이니 주말 중 하루는... [2007-06-04 20:56]
난민촌의 ‘마녀’에게 반했어

“집으로 돌아갈 그날까지 싸울 겁니다. 그것이 몇 세대가 걸릴지라도 내 자신이 폭탄을 안고 순교할지라도... [2007-06-01 17:34]
“나처럼 아픈 이들에게”

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할머니가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전 재산을 내놨다.... [2007-05-31 19:10]
‘삼총사’ 떴다 농촌마을이 신났다

진안군청 마을만들기팀 떠나는 농촌.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. 농촌 살리기는 물론 농사지을 사람조차... [2007-05-28 21:46]
기다림에 투자하세요

멀리 내다보는 ‘가치투자’ 매력에 푹 빠져시장따라 마음 들썩일 땐 차분히 명상“벌려 하면 잃고 잃지... [2007-05-28 21:24]
응원·감사·희망·그리움 담아 편지 쓰며 느끼는 작은 행복

나의 자유 이야기 / 친구에게서 문자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. ‘소중한 책 한 권과 편지를 받고 나는 왜 눈물이... [2007-05-28 21: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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