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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�팀 첫 메달…마침내 활� 핀 웃�꽃
[2018 ìž�ì¹´ë¥´íƒ€Â·íŒ”ë ˜ë°© 아시안게임]
카누 ì—¬ìž� ìš©ì„ 200m ë�™ë©”달
“기� 20여� 만� 해냈다� �격
아리랑 함께 부르며 눈물�
“주종목 500m서 ë�”좋ì�€ 성ì � 낼 것â€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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